너무 기초적인 거라서 쑥스럽네요 ㅎㅎ;;
다름이 아니고요,
무성음의 정의에 보면,
성대가 울리지 않거나 유성음보다 덜 울리는 소리라고 하는데요
ㄱ, ㄴ, ㅂ 이런 것들을 발음해보면 성대가 확실히 울리는데.
왜 무성음인가요??
영어라면 무성음으로 발음할 수도 있겠지만, 한국어는 다 모음 받침이 있는데
어떻게 무성음으로 발음되는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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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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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우진 작성시간 12.07.26 한국어의 자음은 홀로 음절을 이룰 수 없으니 유성음인 모음과 결합해야만 발음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음절의 문제이지 자음의 소리값이 없다는 말이 아닙니다. 소리가 있으니 자음이구요. 예를 들어 '각'을 발음한 다음 수십배로 확대해서 분석하면 초성ㄱ의 시간, ㅏ의 시간, 종성 ㄱ의 시간이 다 분리되며(당연히 그렇겠죠?) 초성과 종성의 ㄱ은 성대가 울리지 않고 발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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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정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7.26 아... 분리해서 생각하니 알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