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박우진작성시간12.09.22
6장이 넘는 내용을 막연히 설명해달라는 건 질문이 아닙니다. 미아에서 출석 들으신 분의 궁금한 점을 대신 질문하는 건 아니시죠? 정미씨가 궁금한 걸 하나씩 정리해서 다시 물어보세요. 그 전에 하나, 점검 차원에서 물어본다면, 170쪽에 있는 '빨간 사과가 탐스럽게 익었다'를 형태소분석, 단어분석, 문장성분분석을 해보세요. 이걸 제대로 하지 못하면 아마 수형도 분석을 이해하기 힘들 겁니다.
작성자최정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9.22
막연히 설명이 해 달라고가 아니라 제가 가지고 있던 생각.. 박샘 말대로 형태소, 단어, 문장 분석들.. 작년에 바생때 많이 가르쳐 주셨잖아요. 그게 생각이 나더라고요. 제 생각이 맞았는지 아닌지. 물어본 거에요.. 바생과 수형도 연관이 돼 있구나. 빨간~ 익었다. 이걸 나무 그림으로 보낼 수도 없고 그림이니까.. 트리 구조..나중에 만나면.. 더 고민 해보고 보여 드리죠. 남이 대신 질문하라고 안했는데.. ㅎㅎ.. 숙제는 쪽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