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박우진작성시간12.10.05
네. 컴퓨터 앞에 이제 앉은지라... 답변 충분하니 간단히 덧붙이면 '먹이다'의 객체에 대한 높임말을 찾는 이 문제는, '먹이다'와 '먹게 하다'의 의미 차이가 존재하고 '먹다'에 대해 '잡수시다, 들다'의 높임 어휘의 존재하므로, 단순히 어휘의 1대1 대응으로 답을 찾기보다는 문맥과 의미를 고려하여 이 답글 마지막에 제시된 여러 문장과 같이 다양한 표현 중 가장 적합한 것을 골라 써야 합니다.
작성자pj_fish작성시간12.10.05
'주체가 아들이기 때문에 경어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라는 설명을 들으니 이해가 되는 것 같습니다. 백 선생님 감사합니다. '어머니께 밥을 먹여야 해'라는 문구를 놓고 한참 고민했었는데 말이에요. 박 선생님께도 저의 고마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