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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우진 작성시간12.11.22 2.예1은 개콘 갸루상의 멘트와 유사하네요. 이런 걸 백과사전적 지식에 반하는 비논리? 그냥 비논리인 셈이죠.
다른 예를 들면, 고소공포증 있는 독수리, 239쪽과 240쪽 사이에 돈을 넣어놨다. 바리스타는 오늘도 카페에서 메주를 띄운다.
3.예1의 함축은 '모르는 사람이 존재한다.'인데, '다 있다'를 후행절에 위치하여 '다'가 강조된다?
4.'산받이'의 말은 간접화행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즉 문장유형은 의문문이지만 언표내적 의미는 '말이 너무 험하니 그만 입 다물어-명령'인 것. 그런데 두 사람의 대화 자체는 화용론의 대화격률로도 설명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