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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은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0.02 이제야 질문을 봤네요~^^
언어학에서 [±자질]을 논의한 것은 로만 야콥슨이라는 음운론자가 최초라고 알고 있습니다.
음의 세기(공명도)로 보면 모음>활음>유음 으로 보는 것에 문제가 없지만, 위의 이론에서 활음은 [-모음성]을 가집니다.
파찰음의 경우, 단순히 폐쇄 후 마찰개방의 조음방식을 고려해 마찰음과 파열음 사이의 음이라고 주장하는 연구자도 있고, 음운론의 여러가지 성질들을 고려하여 파열음보다 더 강한 자음이라는 주장을 하는 연구자도 있습니다.
된소리와 거센소리는 일반적으로 평음(예사소리)보다 강한 음으로 판단합니다
지금처럼 파고 드시면, 곧 음운론의 매력에 빠지실 거 같네요,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