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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발한다/유발시킨다

작성자강수옥| 작성시간15.07.27| 조회수354|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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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박우진 작성시간15.07.29 이런 건 사전에 답이 있어. 유발하다는 무엇이 무엇을 유발하다로 쓰이는 타동사이고 신장하다는 무엇이 신장하다 무엇이 무엇을 신장하다 등 자타동사 다 쓰이므로 두 문장 다 시키다를 쓸 필요가 없어. 흔히 잘못들 쓰지만...
  • 작성자 박우진 작성시간15.07.29 1번 문장은 좀 어색한데... 공적인 문서에 쓰는 문장은 아닌 거 같은데 기산가? 우선 나라면 a와 b의 관계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정도로 고치고 싶네. 괜히 문어체 번역투 문장.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이 누군지는 앞문장에 나오려나.. '박교사와의'에서 '와'도 쓸 필요 없고.. '많은 요구를 하는'보다 '요구가 많은'이 간결하고..
  • 답댓글 작성자 강수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7.30 감사~~ 알콩달콩 잘 살고 있죠? ^^

    그럼 '요구가 많은 학부모와 자료준비를 떠넘기는 박 교사와 관계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이렇게?
    '박 교사와의' 에서 '의'를 쓸 필요가 없는 거야? 난 왜 이상하지...ㅋㅋ

    임용고시 교직논술 쓸 때 '시킨다'를 쓰면 왠지 수동적인 느낌이라 안쓰고 싶은데, 읽어보면 더 자연스럽게 느껴지기도 하고 헷갈리더라고...
    고마워~~ ^^ 글구 보고잡넹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박우진 작성시간15.07.30 강수옥 학부모=a, 박교사=b,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c에서 c가 누구야? 다른 교사인듯하지만...
    a와 b의 관계 때문에 c가 힘든건지, c와 a의 관계와 c와 b의 관계 즉 c가 a,b 각자와의 관계에서 힘든건지... 후자면 '와의'가 좀 낫긴 하지만 문장을 통째로 손보는 게 나아보이네. 쓸데없이 꼬는 문장, 괜히 있어보이려는 문장, 객관적이거나 공식적인 척하는 문장 이런 문장에서 벗어나야 하고자 하는 바가 잘 전달될 수 있음!ㅎㅎ
    확 뜯어고쳐봐. c도 드러내고~
  • 답댓글 작성자 강수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7.31 박우진 ㅋㅋ c는 교직을 수행하면서 직무스트레스를 받는 교사 ㅋㅋ
    그 c가 직무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이유를 쓰는 문장임.
    아유~~~ 어려워 미치겄당~~~
    저 문장 내가 쓴 문장은 아니지만, 문제가 주어지고 거기에 맞게 쓰다보면 막 다 꼬여ㅎㅎ
  • 답댓글 작성자 박우진 작성시간15.07.31 강수옥 그니까 c가 스트레스를 받는 게 요구가 많은 학부모를 상대하느라 그런 거 아냐? 또 자기일 떠넘기는 박교사 때문이기도 하고? 근데 저 문장은 그 학부모와 박교사가 갈등이 있고 그걸 c교사가 지켜보느라 또는 중재하느라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것처럼 써놨어. 글쓴이의 의도를 알 수 없는 문장;;;
  • 답댓글 작성자 강수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7.31 박우진 글구낭 ㅋㅋ
  • 작성자 박우진 작성시간15.07.29 근데 다 어디에 쓰는 거야?
    암튼 글로라도 만나니 반갑구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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