슴슴하다 작성자김향아| 작성시간09.05.28| 조회수1112|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김지연 (경기포천N) 작성시간09.05.28 요리의 맛을 표현할 때 가끔 듣던 말이었는데 표준어는 아니었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화원 작성시간09.05.28 제 고향이 경기북부지방인데 어렸을때 슴슴하단말 많이 들었어요. 주로 담백하고 깔끔한 음식을 두고 표현했었거든요. 그래서 전 심심하다와 슴슴하단 말의 느낌이 달라요. 그런데 왜 그 표현을 버렸을까요? 버리기엔 아까운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미자06 작성시간09.06.02 ‘ 슴슴하다 ’라는 표현은 정겨움이 느껴져요. 친정엄마 (고향이 개성)가 자주 쓰시는 표현이라 그런가??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미랑 작성시간09.06.05 저희 윗세대 분들은 많이 썼던 말 같아요. 저도 많이 들은 기억이 있는 걸 보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리넷[영복] 작성시간09.06.05 아이고 바쁘다 나중에 읽을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라온제나재현 작성시간09.06.06 친정 어머니 전남 고흥분이신데 종종 이런 말을 자주 하셨던 것 같아요. 국을 처음에 '슴슴하게' 끓이다가...전국에서 쓰던 말일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