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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우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7.24 5.'디디다'는 모음어미 앞에서는 줄지 않습니다. 준말인 '딛다'는 자음어미 앞에서만 쓸 수 있습니다. 6,인용절의 서술어는 '하라체'입니다. 바생에 나오는 내용, 11.뒷말이 된소리로 나고 한자어+고유어의 결합이니 절댓값이어야 합니다. 12.個數-한자어끼리는 6개의 예외를 제외하곤 사이시옷을 쓰지 않습니다. 13.표준어 규정 제1장 총칙 1항-표준어는 교양 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 서울말로 정함을 원칙으로 한다. 16.깡충깡충, 오순도순은 모음조화가 지켜지지 않은 형태가 표준어가 된 예입니다. 17.목걸이는 목에 거는 것이고 귀고리는 귀에 거는 게 아닙니다. 19.우뢰는 우레를 한자어인 줄 알고 잘못 유추한 표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