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성 평가 문제>
1. 다음에서 용언의 특징으로 바르지 않은 것은?
① 주로 서술어로 쓰인다.
②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난다.
③ 사물의 움직임과 성질 · 상태 등을 나타낸다.
④ 실질적인 뜻을 지니고 있지 않다.
2. 다음에서 용언에 속하는 품사는?
① 동사, 형용사 ② 명사, 대명사, 수사
③ 관형사, 부사 ④ 명사, 동사, 관형사
⑤ 감탄사, 조사
3. 다음 밑줄 친 말이 동사인 것은?
① 가을 하늘은 푸르다.
② 교실이 매우 깨끗하다.
③ 꽃이 아름답게 피었다.
④ 계곡의 물이 맑았다.
4. 다음 밑줄 친 말이 형용사인 것은?
① 낙엽이 떨어진다.
② 시냇물이 흐른다.
③ 책상에 떡이 있었다.
④ 철수는 힘껏 달렸다.
⑤ 하루 종일 생각하였다.
5. 다음에서 자동사가 쓰인 문장은?
① 꽃이 아름답게 피었다.
② 학생이 책을 읽는다.
③ 소녀가 나무를 심는다.
④ 그가 연필을 주었다.
6. 다음에서 어간과 어미의 구분이 올바른 것은?
① 좋아 + 요 ② 쓸쓸 + 한
③ 읽는 + 가 ④ 아름다우 + ㄴ
답 1. ④ ④번 특징은 조사에 해당한다.
2. ①
3. ③ 동사와 형용사를 구별하는 한 가지 방법은 어미에 '-는'을 붙여서 말이 되면 동사.
푸른다, 깨끗한다, 맑는다 등은 말이 되지 않아서 형용사이다.
'피었다'는 '핀다'가 가능하므로 동사이다.
4. ③
5. ① 목적어가 없는 문장은 ①
②③④번은 각각 '책을', '나무를', '연필을'이 목적어에 해당한다.
6. ④ 아름다운 = 기본형 : 아름답다
아름답+은 -> 'ㅂ'이 '우'로 바뀌어 '아름다운'이 되는 'ㅂ'불규칙.
그래서 '아름다우+ㄴ'이 올바르다.
좋아요 : 좋 + 아요
쓸쓸한 : 쓸쓸하 + ㄴ
읽는가 : 읽 + 는가
<심화 학습 문제>
1. 다음 문장에서 용언은 모두 몇 개 쓰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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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가는 시냇물을 한 모금 마시고, 다시 걸음을 재촉하여 드디어 외가에 이르렀다. |
① 3개 ② 4개 ③ 5개 ④ 6개 ⑤ 7개
2. 다음 밑줄 친 단어가 동사인 것은?
① 꽃이 예쁘다.
② 꽃이 곱다.
③ 마음이 슬프다.
④ 친구가 기뻐한다.
⑤ 배가 부르다.
3. 다음 밑줄 친 단어가 형용사인 것은?
① 자, 칠판을 봐요.
② 우선 앉아 봐라.
③ 어디 한번 물어 보자.
④ 네가 일등인가 보다.
⑤ 일찍 학교에 가 보았다.
4. 다음 밑줄 친 단어가 자동사인 것은?
① 귀여운 너를 두고 어찌 떠나랴.
② 막차를 놓치고, 걸어서 갔다.
③ 책을 보지 말고, 나를 똑바로 보아라.
④ 네 생일 선물을 선생님께서 보내셨다.
5. 다음은 동사와 형용사의 구별을 위한 활용 형태를 도표화한 것이다.
'-는-/-ㄴ-', '-는', '-고 있다'가 붙을 수 있는 단어에는 빈 칸에 O표,
붙을 수 없는 단어에는 빈 칸에 X표를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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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
기본형 |
활 용 형 태 | ||
|
-는다. / -ㄴ다. |
-는 |
-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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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 |
먹 다 |
① |
② |
③ |
|
형용사 |
높 다 |
④ |
⑤ |
⑥ |
6. '짓누르시었으니'를 어간과 어미로 나누어 쓰라.
답 1. ② 4개 : 흘러가는, 마시고, 재촉하여, 이르렀다.
'걸음'은 걷(동사 걷다의 어간)+음(명사파생접미사)이 붙어 명사 '걸음'이 된 것.
2. ④
3. ④ 형용사는 명령형(~해라), 청유형(~하자), 현재형(~한다)의 형태가 불가능하다.
4. ①
②③④번은 각각 '책을', '나무를', '연필을'이 목적어에 해당한다.
5. ①②③은 O
④⑤⑥은 X
6. 짓누르- + -시었으니
(높임을 나타내는 어미)
기본형 : 짓누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