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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공부 모임(대림)

[복습][중학국어문법] 6. 관형사, 부사, 감탄사

작성자이태희|작성시간08.03.22|조회수655 목록 댓글 3

[형성 평가 문제]


1. 다음에서 밑줄 친 말이 관형사인 것은?

하나도 없었다.      ② 사람도 없었다.

는 학생이다.      ④ 까지 천천히 세었다.

⑤ 나는 를 잘 안다.


2. 다음에서 관형사의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 활용을 하지 않는다.    ② 관형어로만 쓰인다.   

③ 조사가 붙을 수 있다.   ④ 주로 명사를 꾸민다.   


3. 다음에서 부사가 아닌 것은?

① 빨리     ② 그러나     ③ 깨끗이     ④ 매우    ⑤ 슬프게


4. 다음에서 밑줄 친 말이 부사인 것은?

여기에 앉아라.            ② 이리 오너라.    

③ 꽃이 곱 피었다.         ④ 부지런하게 일해라.

⑤ 철수는 학교에 갔다.


5. 다음에서 부사의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 활용을 하지 않는다.       ② 부사어로만 쓰인다.   

③ 보조사가 붙을 수 있다.    ④ 주로 용언을 꾸민다.   


6. 다음에서 감탄사의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 활용을 하지 않는다.      

② 독립어로만 쓰인다.   

③ 하나의 문장이 되기도 한다.

④ 문장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 


7. 다음 문장에서 관형사와 부사를 모두 고르라.

   집에 매우 오래 살았습니다.

  ①     ②         ③     ④        ⑤


8. 다음에서 비웃음을 나타내는 감탄사는?

① 흥   ② 아차   ③ 에라    ④ 어마나     ⑤ 아이구


[답]  1.    '한'은 뒤의 '사람'을 꾸미기에 관형사 

              ①③④⑤ 의 '하나, 열, 그' 다음에는 조사가 붙었으므로 수사나 대명사  

      2. ③   관형사에는 조사가 붙을 수 없다.

      3. ⑤   '슬프게'는 형용사 '슬프다'가 부사형으로 활용한 것.

      4. ②   ①의 '여기'는 뒤에 조사 '-에'가 붙었으므로 대명사

              ③의 '곱게'는 형용사 '곱다'가 부사형으로 활용한 것

              ④의 '부지런하게'도 형용사 '부지런하다'가 부사형으로 활용한 것

      5.    부사는 부사어 외에도 독립어로도 쓰인다.

      6. ④   감탄사는 독립어로만 쓰이기 때문에 문장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

      7. 관형사 / ③④ 부사

              ①의 '그'는 뒤에 조사 '-는'이 붙었으므로 대명사

              ⑤의 '살았습니다'는 동사

      8. ①

 

[심화 학습 문제]        


1. 다음에서 밑줄 친 말이 관형사인 것은?

하얀 구름    ② 검푸른 바다    ③ 모든 사람    ④ 달리는 기차    ⑤ 진실의 규명


2. 다음 ‘-적(的)’이 붙은 말이 관형사인 것은?

비교적 잘 되었다.    ② 객관적 사실에 따르라.    ③ 적극적인 행동을 하자.   

소극적인 사람이다.   ⑤ 상대적으로 약하다.


3. 다음 문장에 쓰인 ‘이’가 관형사가 아닌 것은?

책은 영웅들의 이야기이다.

② 저 사람은 학생의 삼촌이다.  

영화가 인기가 있는 영화이다.

④ 청춘! 는 듣기만 해도 가슴이 설렌다.  


4. 다음에서 밑줄 친 단어가 부사가 아닌 것은?

① 꽃이 곱게 피었다.          ② 마음씨가 무척 곱다.   

③ 그 일을 미처 다 못했다.    ④ 나비가 훨훨 날았다.

⑤ 집이 폭싹 내려 앉았다.


5. 다음에서 부사에 조사가 붙은 것이 있는 문장은?

① 그는 밥을 많이 먹었다.

② 그는 일을 잘도 하였다.

③ 그는 일찍 학교에 갔다.

④ 그는 일을 퍽 열심히 했다.


6. 다음에서 감탄사가 들어 있지 않은 문장은?

① 아이구, 아파라.         ② 아, 깜짝 놀랐다.   

③ 여보, 어서 오시오.      ④ 글쎄, 잘 모르겠구나.

⑤ 철수야, 이라 나오너라.

     

7. 다음에서 부사에 해당하는 단어는?

  , 옷을 입었구나. 아주 멋진데

  ①  ② ③                ④     ⑤


[답] 

1. ③

->①의 '하얀'은 형용사 <하얗다>의 관형사형 활용

  ②의 '검푸른'도 형용사 <검푸르다>의 관형사형 활용

  ④의 '달리는' 역시 동사 <달리다>의 관형사형 활용

  ⑤의 '진실의'는 명사 <진실>에 관형격조사 <-의>가 결합한 관형어이지 관형사가 아님.

2. ②

-> * -적(的)이 붙은 말은 형태에 따라 관형사, 명사, 부사로 쓰인다.

  ①의 “비교적”은 <잘>이라는 부사를 꾸며주는 부사

  ③의 “적극적”과 ④의 “소극적”은 명사  

  ⑤의 “상대적으로"는 <상대적>이라는 명사와 <-으로>라는 부사격조사가 결합한 부사어

3. ④  '이'에 조사 <-는>이 붙었으므로 대명사

4. ①  '곱게'는 형용사 <곱다>가 부사형으로 활용한 것

5. ②  '잘도'는 부사 <잘>에 보조사 <도>가 붙은 것

6. ⑤  '철수야'는 <철수>라는 명사에 호격조사 <-야>가 붙은 것

7. ④  '아주'는 <멋진데>라는 형용사를 꾸며주는 부사

       ①의 '야'는 감탄사 ②의 '너'는 대명사 ③의 '새'는 관형사 ⑤의 '멋진데'는 형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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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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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박우진 | 작성시간 08.03.23 설명까지 아주 자세하고 정확하게 잘~하셨습니다. 하나 보충하자면, 심화학습 2번 '-적'류의 단어들은 일단 조사가 붙으면 전부 명사로 봅니다. 그러니까 '적극적인', '소극적인', '상대적으로'의 '적극적, 소극적, 상대적'은 조사가 결합했으니 다 명사입니다. '-적'류가 조사 결합 없이 명사를 수식할 때만 관형사가 됩니다. 그래서 '객관적 사실'의 '객관적'이 관형사인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태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3.25 맞습니다...예전 학력고사 시절 단골메뉴 문법문제였지요....^^
  • 작성자허미진(4+1) | 작성시간 08.03.25 고생하셨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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