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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공부 모임(대림)

[복습]Ⅲ 단어의 짜임새 1. 형태소와 단어

작성자김혜련|작성시간09.03.24|조회수1,595 목록 댓글 6

<형성평가>


1. “잣나무에 잣이 많이 열었다.”란 말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개의 문장으로 되어있다.

   ② 4개의 어절로 되어있다.

   ③ 5개의 단어로 되어있다.

   ④ 10개의 형태소로 되어있다.


2. 언어에서 뜻을 지니고 있는 최소의 단위는?

    ⓛ 문장      ② 어절      ③ 단어      ④ 형태소     ⑤ 음운


3. 다음 문장의 단어는 모두 몇 개인가?

   가을이 깊어지면 나는 거의 매일과 같이 뜰의 낙엽을 긁어 모으지 않으면 안 된다.

    ⓛ 18개     ② 19개      ③ 20개       ④21개       ⑤ 22개


4. 다음 문장의 어절은 모두 몇 개인가?

   “그러나 그것은 될 수 없는 일이다.”

    ⓛ 5개       ② 6개        ③ 7개        ④ 8개       ⑤ 9개


5. 다음 문장의 형태소는 모두 몇 개인가?

     “ 우리는 큰 가재를 많이 잡았다.”

     ⓛ 5개       ② 6개        ③ 7개        ④ 10개        ⑤ 11개


6. 다음에서 자립 형태소이면서 실질 형태소인 것은?

    ⓛ ‘이야기책’의 ‘이야기’

    ② ‘새빨갛다’의 ‘새’

    ③ ‘읽었다’의 ‘읽’

    ④ ‘철수가’의 ‘가’

    ⑤ ‘먹고’의 ‘먹’


< 풀이 >

1. ③ : 어절-잣나무에/잣이/많이/열었다

       단어-잣나무/에/잣/이/많이/열었다 (‘많이’의 ‘-이’는 조사가 아닌 부사파생접미사)

       형태소-잣/나무/에/잣/이/많/이/열/었/다    

2. ④ 형태소

3. ⓛ 18개 :

     가을/이/깊어지면/나/는/거의/매일/과/같이/뜰/의/낙엽/을/긁어/모으지/않으면/안/된다

4. ② 6개 : 그러나/그것은/될/수/없는/일이다

5. ⑤ 11개 : 우리/는/크/ㄴ/가재/를/많/이/잡/았/다  

6. 형태소 → 자립성의 유무   - 자립형태소 : 혼자 설 수 있다

                                          -  의존형태소 : 혼자 설 수 없다. (용언의 어간, 어미, 접사, 조사)

               → 의미의 종류에 따라 -  실질형태소 : 실질적인 뜻을 가지고 있다.

                                                -  형식형태소 : 문법적인 뜻을 가지고 있다.

    ⓛ ‘이야기책’의 ‘이야기’ -자립, 실질

    ② ‘새빨갛다’의 ‘새’ -의존, 형식

    ③ ‘읽었다’의 ‘읽’ -의존, 실질

    ④ ‘철수가’의 ‘가’ -의존, 형식

    ⑤ ‘먹고’의 ‘먹’ -의존, 실질


<심화학습>


1. 다음에서 형태소의 특성이 아닌 것은?

    ⓛ 언어의 단위이다.              ② 항상 자립적으로 쓰인다.

    ③ 실질적과 형식적으로 나뉜다.   ④ 뜻을 가진 최소의 단위이다.


2. 다음에서 한 어절이 두 단어로 쓰이는 언어 형식은?

    ⓛ 어간+어미   ② 체언+조사   ③ 체언+접미사   ④ 접두사+체언  

    ⑤ 어간+접미사+어미


3. 다음 문장은 몇 개의 형태소로 되어 있는가?

             앞산의 나무는 싱싱하게 자랐다.

   ⓛ 9개      ② 10개       ③ 11개         ④ 12개      ⑤ 13개


4. 다음에서 의존 형태소이면서 실질 형태소인 것은?

   ⓛ ‘읽었다’의 ‘읽-’     ② ‘읽었다’의 ‘-었-’      ③ ‘읽었다’의 ‘-다’    

   ④ ‘철수가’의 ‘철수’    ⑤ ‘철수가’의 ‘가’


5. 다음에서 하나의 형태소로 된 단어는?

   ⓛ 가는      ② 찾다        ③ 시냇가      ④ 국밥      ⑤ 이야기


6. 다음 문장은 몇 개의 단어로 되어있는가?

           나는 서영의 웃는 얼굴을 좋아한다.

   ⓛ 5개       ② 6개         ③ 7개        ④ 8개        ⑤ 9개


7. 다음에서 단어와 어절의 수가 같은 것은?

   ⓛ 나 밥 먹는다               ② 아기가 방긋 웃는다

   ③ 가을 하늘이 맑았다         ④ 시원한 바람이 불었다.


< 풀 이 >

1. ② 항상 자립적으로 쓰인다.

2. ② 체언+조사 : 어간 +어미 →먹 + 어, 가 + 니, 예쁘 + 다

                         체언 +조사  →학교 + 에 , 말 + 이, 바람 + 은

                         체언 + 접미사  → 선생 + 님, 요술 + 쟁이, 나무 + 꾼

                        접두사 + 체언 → 군 + 소리 , 헛 + 기침

                        어간 + 접미사 + 어미 → 정 + 답 + 다 , 잡 + 히 + 다

3. ③ 11개  : 앞/산/의/나무/는/싱싱/하/게/자라/ㅆ/다 (‘자랐다’는 ‘자라+았+다’로 분석)

4. ⓛ ‘읽었다’의 ‘읽-’  -의존, 실질

    ② ‘읽었다’의 ‘-었-’  -의존, 형식

    ③ ‘읽었다’의 ‘-다’    -의존, 형식 

    ④ ‘철수가’의 ‘철수’   -자립, 실질

    ⑤ ‘철수가’의 ‘가’ -의존, 형식

5. ⑤ 이야기

6. ④ 8개 : 나/는/서영/의/웃는/얼굴/을/좋아한다 (‘웃는’의 ‘는’은 조사가 아닌 현재형어미)

7.  단어의 수는 ‘어절 수+조사 수’

    ⓛ 나 밥 먹는다 : 어절수 3, 단어수 3

   ② 아기가 방긋 웃는다  : 어절수 3, 단어수 4

   ③ 가을 하늘이 맑았다  : 어절수 3, 단어수 4

   ④ 시원한 바람이 불었다 :어절수 3, 단어수 4

 

 나름 한다고 열심했는데 어쩔런지....

 실수가 있더라도 너그러이 보아주세요 ^^;;

 그리고 심화문제 풀이 2번의 체언 + 접미사의 예는 잘 생각이 나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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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박우진 | 작성시간 09.03.24 '지우-, 먹-, 베-, 집-'은 동사의 어간이고, '개나리'는 접사+체언이며, '오리'는 동물이라면 단일어입니다. '유리'의 '리'는 접미사가 아닙니다. '선생님, 울타리' 정도가 체언+접미사의 예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수지 | 작성시간 09.03.24 체언+접미사, 용언+접미사, 동사의 어간 등 등, 알려고 하면 할수록 모호한 혼돈속에 빠지네요. 휴... 다시 생각해보겠습니다.
  • 작성자박우진 | 작성시간 09.03.24 수고하셨습니다. 잘 정리하셨습니다. 수정하실 곳만 쪽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 작성자필연 | 작성시간 09.03.24 언니...수고 많았어요~ 바쁠텐데...^^
  • 작성자김향아 | 작성시간 09.03.25 복습 잘 하고 갑니다.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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