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성평가>
- 문제;
1. “잣나무에 잣이 많이 열었다.”란 말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개의 문장으로 되어있다.
② 4개의 어절로 되어있다.
③ 5개의 단어로 되어있다.
④ 10개의 형태소로 되어있다.
2. 언어에서 뜻을 지니고 있는 최소의 단위는?
ⓛ 문장 ② 어절 ③ 단어 ④ 형태소 ⑤ 음운
3. 다음 문장의 단어는 모두 몇 개인가?
가을이 깊어지면 나는 거의 매일과 같이 뜰의 낙엽을 긁어 모으지 않으면 안 된다.
ⓛ 18개 ② 19개 ③ 20개 ④21개 ⑤ 22개
4. 다음 문장의 어절은 모두 몇 개인가?
“그러나 그것은 될 수 없는 일이다.”
ⓛ 5개 ② 6개 ③ 7개 ④ 8개 ⑤ 9개
5. 다음 문장의 형태소는 모두 몇 개인가?
“ 우리는 큰 가재를 많이 잡았다.”
ⓛ 5개 ② 6개 ③ 7개 ④ 10개 ⑤ 11개
6. 다음에서 자립 형태소이면서 실질 형태소인 것은?
ⓛ ‘이야기책’의 ‘이야기’
② ‘새빨갛다’의 ‘새’
③ ‘읽었다’의 ‘읽’
④ ‘철수가’의 ‘가’
⑤ ‘먹고’의 ‘먹’
- 답과 풀이;
1번) 3 (5개의 단어로 되어있다) -> 6개의 단어임.
; 단어의 수= 어절수+조사수 이므로 이 문장의 단어는 6개이다.
조사는 독립해 쓰일 수는 없으나 분리성을 가지고 자립하는 말에 붙으므로 단어로 취급한다.
2번) 4 (형태소)
3번) 1 (18개)
; 어절수를 확인하고 조사를 세면 되므로,
어절(가을이/깊어지면/나는/거의/매일과/같이/뜰의/낙엽을/긁어/모으지/않으면/안/ 된다; 13개)+
조사(이/ 는/과/의/을;5개) = 18개.
4번) 2(6개; 어절의 수는 띄어쓰기의 수와 같으므로)
5번) 5(11개)
; 형태소의 분석순서- 1)명사(체언)와 조사 나누기
2) 어간과 어미 구분하기
3) 복합어 찾아 나누기(어근+접사, 어근+어근)
4) 나머지; 감탄사,부사,관형사 등
(조사가 연이어 나타나면 각각 하나의 형태소가 된다)
* 준말은 본디말로 바꾼다.
분석한 후에는 반드시 사전을 찾아 확인한다.
이 원칙들에 따라 나누면,
우리(명사)+ 는(조사) / 크(크다;어간)+ ㄴ(어미)/ 가재(명사)+를(조사) / 많(많다;어간)+이(부사로 만드는 어미)/
잡(어간;잡다)+았(과거형을 표시하는어미)+다(종결어미) 가 된다.
6번) 1(자립형태소이면서 실질형태소-혼자 설 수 있으면서 실질적인 뜻을 가진 것이므로)
* 보기 2 의 '새빨갛다'의 '새'는 접두사
보기 3의 '읽었다'의 '읽'은 어간
보기 4의 '철수가'의 '가'는 조사
보기 5의 '먹고'의 '먹'은 어간 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