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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공부 모임(대림)

[복습][중학국어문법] 형태소와 단어; 심화학습문제

작성자김현경|작성시간10.04.12|조회수2,143 목록 댓글 0

<심화 학습 문제>

 

 1.다음에서 형태소의 특성이 아닌 것은?

   ① 언어의 단위이다.                  ② 항상 자립적으로 쓰인다.

   ③ 실질적과 형식적으로 나뉜다. ④ 뜻을 가진 최소의 형태이다.

 

2. 다음에서 한 어절이 두 단어로 쓰이는 언어 형식은?

  ① 어간+어미  ② 체언+조사  ③ 체언+접미사  ④ 접두사+체언  ⑤ 어간+접미사+어미

 

3. 다음 문장은 몇 개의 형태소로 되어 있는가?

앞산의 나무는 싱싱하게 자랐다.

   ① 9개               ② 10개                   ③ 11개               ④ 12개                 ⑤ 13개

 

4. 다음에서 의존 형태소이면서 실질 형태소인 것은?

   ① '읽었다'의 '읽-'            ② '읽었다'의 '-었-'              ③ '읽었다'의 '-다'

   ④ '철수가'의 '철수'           ⑤ '철수가'의 '-가'

 

5. 다음에서 하나의 형태소이면서 실질 형태소인 것은?

   ① 가는       ② 찾다       ③ 시냇가       ④ 국밥       ⑤ 이야기

 

6.다음 문장은 몇 개의 단어로 되어 있는가?

나는 서영의 웃는 얼굴을 좋아한다.

   ① 5개      ② 6개      ③ 7개      ④ 8개      ⑤ 9개

 

7.다음에서 단어와 어절의 수가 같은 것은?

    ① 나 밥 먹는다.                              ② 아기가 방긋 웃는다.

    ③ 가을 하늘이 맑았다.                    ④ 시원한 바람이 불었다.

 

<답과 풀이>

문제 1) 2 (형태소는 항상 자립적이지는 않다)

 

문제 2)  2 (나머지 보기는 모두 한 단어이다)

 

문제 3) 3 (앞/산/의/ 나무/는/ 싱싱/하/게/ 자라/ㅆ(았)/다 - '~하다'는 모두 복합어임)

 

문제 4) 1(의존 형태소이면서 실질 형태소인 것은 어간을 의미하므로)

 

문제 5) 5

 

문제 6) 4(단어수=어절수+조사수 이므로

         "나(명사)+는(조사)/ 서영(명사)+의(조사) / 웃는/ 얼굴(명사)+을(조사)/ 좋아한다" 가 됨).

 

문제 7) 1(단어와 어절의 수가 같다는 것은 조사가 없이 단어로만 된 것을 의미하므로)

 

참고; 대치의 원리- 하나의 말이 같은 성질을 가진 다른 말로 대치될 수 있다면 형태소라고 분석할 수 있다.

        예- 가지 + 었 + 다

             ('가지' 대신에 '먹, 입, 쓸'  등으로 대치해도 되므로 '가지'는 형태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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