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박우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3.14
복습은 이런 식으로 교재에 있는 문제를 올리고 자신이 이해한 만큼 풀이를 함께 적어보시면 됩니다. 처음이라 제가 시범을 보였고 다음부터는 여러분들이 돌아가면서 하시게 됩니다. 바깥공부에서 공부한 것을 온라인에서 복습해 올리는 것도 국어연구만의 활동이며, 바깥공부에 함께하지 못하는 여러분들과 공부한 내용을 함께 나누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답댓글작성자김 가to the영작성시간12.03.14
복습... 복습자료 만들다가 국연에 정붙였던 기억이 나네요. 호홋!! 저도 나중에 또 해볼라고요. 이유는 모르겠는데 복습자료 만들 때의 묘한 쾌감이 있더라고요. 물론 저는 바구진 아얏! 박우진 선배님처럼 정갈한 복습은 못할거여요. 후훗! 바깥공부 나오시는 모든 분들 파이팅!! 혹시 자기 차례가 될 듯할 때, 빼지 마시어요~. 은근 잼나거든요.
작성자최정미작성시간12.03.15
품사 정리표 해도 될거 같은데.. 수고하셨습니다..^^ 은근 바구진 샘이 정겹게 들리는 건 작년에 우진샘 없을 때 토욜 공부방 끝나고 미진 선배랑 놀던데 쓰던 이름이 바구진 샘 ㅋㅋ 퍼주는 이름이란 느낌이..왜냐면 바구니로 들려서.. 부디 우진샘이 이 글 보지 마셨길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