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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공부 모임(대림)

[복습]3월 30일 복습

작성자이진욱|작성시간13.03.30|조회수398 목록 댓글 9

<기본 다지기>

 

1. 다음 빈칸에 알맞은 말은? ③

 

   뜻을 지니고 호로 설 수 있는 말 또는 홀로 설 수 있는 말에 붙어서 쉽게 분리할 수 있는 말을 (     )(이)라고 한다.

    

   ① 음절          ② 어절          ③ 단어          ④ 문장          ⑤ 형태소

 

 음절 : 소리마디, 어절 : 띄어 쓰기나 끊어 쓰기 단위, 형태소 : 뜻을 가진 최소 단위

 

 

2. 다음 문장의 음절이 아닌 것은? ④

 

   낙엽이 우수수 떨어진다.

   ① [겨]          ② [비]          ③ [우]          ④ [떨]           ⑤ [진]

 

소리나는대로 적어보면 답을 알 수 있다. [나겨비 우수수 떠러진다]

 

 

3. 다음 중 어절의 개수가 다른 하나는? ⑤

 

   ① 참는 자는 복이 있다.                    4어절 

   ② 이것이 어제 산 공책이다.              4어절

   ③ 영식이는 책을 많이 읽는다.           4어절

   ④ 너와 나는 영원한 친구이다.           4어절

   ⑤ 저 산에는 진달래가 활짝 피었다.    5어절

 

4. 단어에 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것은? ④

 

   ① 문장을 이루는 기본적인 요소이다.

   ② '너를 사랑해.'는 3개의 단어로 이루어져 있다.

   ③ '책, 꽃, 나무'등은 홀로 설 수 있는 말이므로 단어이다.

   ④ '은, 는, 께서, 부터'등은 홀로 설 수 없으므로 단어가 아니다.

   ⑤ 홀로 설 수 있는 말에 붙어 쉽게 분리되는 말도 단어로 인정한다.

 

조사도 단어이다.

 

 

5. 다음 단어중, 형태소의 개수가 나머지와 다른 하나는? ⑤

 

   ① 국밥(국/밥)

   ② 물병(물/병)

   ③ 가다(가/다)

   ④ 맨손(맨/손)

   ⑤ 여름(여름)

 

6. 다음 중 단어의 형태소를 바르게 나눈 것은? ③

 

   ① 잣나무 : 잣, 나, 무

   ② 뛰놀다 : 뛰놀-, -다

   ③ 검붉다 : 검-, 붉-, -다

   ④ 푸르다 : 푸-, -르, -다

   ⑤ 새파랗다 : 새파랗-, -다 

 

잣나무 > 잣, 나무     뛰놀다 > 뛰, 놀다     푸르다 > 푸르, 다     새파랗다 > 새, 파랗, 다

 

 

 

<탄탄히 쌓기>

 

1. 다음 중 모음 하나로 이루어진 음절이 들어 있지 않은 문장은? ④

 

   ① 물이 매우 맑다.                     [무리 매우 말따] 우

   ② 영미는 학생이다.                   [영미는 학쌩이다] 이

   ③ 아기가 방긋 웃는다.               [아기가 방귿 운는다] 아

   ④ 구름이 마치 솜사탕 같다.        [구르미 마치 솜사탕 갇따]

   ⑤ 우리는 모두 함께 운동을 했다. [우리는 모두 함께 운동을 핻따] 우

 

 

2. 다음 중 문장을 단어로 바르게 나눈 것은? ④

 

   ① 봄이 되었다. : 봄, 이, 되-, -었, -다                                            > 봄, 이, 되었다.

   ② 눈이 내리는 날이다. : 눈, 이, 내-, -리는, 날, 이다                        > 눈, 이, 내리는, 날, 이다

   ③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 소, 잃, -고, 외양간, 고친다                    >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④ 산은 높고 바다는 넓다. : 산, 은, 높고, 바다, 는, 넓다

   ⑤ 어제는 친구와 미술관에 갔다. : 어제는, 친구와, 미술관, 에, 갔다   > 어제, 는, 친구, 와, 미술관, 에, 갔다

 

 

3. 다음 문장에서 실질 형태소끼라 바르게 묶은 것은? ①

 

   소년은 소녀에게 호두를 주었다.

 

   ① 소년, 소녀, 호두, 주-

   ② 소년, 소녀, 호두, -었-

   ③ 은, 에게, 를, -었-, -다

   ④ 소년, 소녀, 호두, 주었다

   ⑤ 소년, 은, 소녀, 에게, 호두, 를, 주-, -었-, -다

 

실질형태소 = 단어+어간-조사   ex) 나무, 된장, 먹-, 잡-, 날-

자립형태소 = 단어-조사           ex) 나무, 된장

형식형태소 = 조사+어미+접사

의존형태소 = 조사+어미+접사+어간

 

 

4. 다음 문장에 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것은? ⑤

 

   누나는 엄마를 닮아서 참 좋다.

 

   ① 5어절로 된 문장이다.

   ② 12개의 음절로 이루어져 있다.

   ③ '좋다'를 형태소 분석하면 '좋-, -다'이다.

   ④ 단어로 나누면 '누나, 는, 엄마, 를, 닮아서, 참, 좋다'이다

   ⑤ 뜻을 가진 가장 작은 말의 단위로 나누면, [누], [나], [는], [엄], [마], [를], [닮], [아], [서], [참], [좋], [다]이다.

 

뜻을 가진 가장 작은 말의 단위란 형태소인데 ⑤번은 음절로 나눈 보기이다.

형태소로 나누면   > 누나, 는, 엄마, 를, 닮, 아서, 참, 좋, 다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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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진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10.31 선배님도 같이 파이팅이에요~~~
  • 작성자김 가to the영 | 작성시간 13.04.01 아니 이렇게 바지런한 청년을 보았나! 멋져멋져~!
    매번 마감일에 겨우겨~우 맞춰사는 1인으로서는... 무척이나 부러운 바지런함이오!
    이번 주도 열공합시다~^^
  • 답댓글 작성자이진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4.06 바지런한게 아니라... 바쁘지 않아서 그래요 ㅎㅎ
  • 작성자김성(국문과1) | 작성시간 13.04.03 멋진 진~욱씨 열공,즐공 하시네요~~ 화이팅
  • 답댓글 작성자이진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10.31 고마워용! 저희 같이 파이팅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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