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빗소리에 잠도 설치고 일찍부터 빗님와 함께 안산 호수공원 중앙광장으로 향해 전날 천막 사항 점검 후 우리는 하나 하나 준비 했었다. 동문 선배님들의 다해봄 발대식 후 점심은 막내 장연주 홍보국장님께서 새벽에 만들어 온 예쁜 정성 도시락으로 요기를 하게 되었다.
1시부터 잔잔하게 선율을 울려 주는 총회장님(김금숙)모임인 성음 크로마 하프 연주팀의 찬조 공연으로 준비 하는 학우들의 어깨를 으쓱하게 신나는 음악으로 식전 행사를 해 주셨다. 감사 드립니다 .하프팀 회원님들.
우산을 쓰고 동문선배님들과 재학생과 가족들 예쁜 얘기도 함께 별망성 대동제는 막이 오르고 밤 11시 까지 좁은 학습관에서 연습 하셨던 쟁쟁한 실력으로 울 회장님들의 열정을 발휘 해 주셨다.
심사맡으셨던 역대회장님들의 순위를 가늠하기 힘들정도로 ~~30분초과~~두구두구~~
모두가 1등~ 그중 단체팀 문화교양학과와 개인전 중어중문학과 김윤서회장님의 반갑습니다로 큰 박수를 받았지만 모든 학과가 1등 이라고 말하고싶다. 안산시학습관 회장님들의 연습할 때 흘린 땀을 식혀 주려는 오늘의 날씨도 그닥 밉지 않았다.
모두 수고 많았고 학생회 임원여러분, 우리학우님들 모두에게 총학생회장으로서 큰 박수를 보냅니다.
제29회 별망성대동제를 마치며...35대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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