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사당동 남태령 소재 정각사 입구

정각사 내부에서 본 정문(불이문)

룸비니동산
(룸비니동산 안내문)
부처님의 어머니이신 마야부인께서
흰 코끼리가 옆구리로 들어오는 꿈을 꾸시고
잉태하신 분이 석가모니 부처입니다.
태어나신 곳 역시 범부와 같지 않아
온갖 생명들이 살아 숨쉬고 기뻐하고 노니는
숲이 우거진 품비니 동산에서 태어나셨습니다.
"탄생하시자마자 일곱 걸음을 걸으시며
"하늘 위나 하늘 아래 (天上天下)
내가 가장 존귀하도다 (唯我獨尊)
삼계의 고통받는 중생들을(三界皆苦)
내마땅히 편안케 하리라."(吾當安之)

미륵화신포대화상

대웅전


봉담쪽에 다녀오는 길 점식식사 후라 어찌 졸리는지 잠시 잠 깨러
사당동 남태령에 있는 정각사에 들러 보았다.
사찰이지만 작고 특별한 것이 보이지 않는다. 주소도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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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