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가을도 조금씩..우리곁을 떠나 가려고 하는거 같습니다..존경하는 법학과 학우님들 안녕하세요? 항상 감동적인 아름다운 글을 올려주셔서.. 마음을 감화시켜 주시는 이강우 회장님 !! 감사드립니다..초심을 잃지 않도록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법학과학우님들의 건승을 빌며 항상 행복하세요..^^ 작성자 장기수(총학정책국장) 작성시간 08.10.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