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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전북지역 법학과 학우여러분! 환절기에 몸 건강하게 잘 지내시죠? 조석으로 날씨 변화가 너무 심해서 병원을 찾는 감기환자가 많더군요. 무엇보다도 가장 중한 것이 건강이라고 생각해요. 연이은 시험과 출석수업, 직장, 가정에서의 잦은 스트레스가 학우님들의 건강을 헤치지나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건강한 전북학생회를 만들기 위해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학우님들의 권익보호와 소중한 전북지역 학우님들의 유익을 위해 발로 뛰는 학우가 되겠습니다. 언제든지 문의해 주시고 조언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016-676-2672)....학우님들이 소중한 한마디 한마디에 겸손하게 귀 기울이겠습니다. 열공하세요 작성자 강종태(중문학과회장3) 작성시간 08.11.05
  • 답글 요즘에는 총학 운영위 내부적으로 결정, 지원하지 않으니 결국 소속 학과 인원 경쟁이 가장 크다는 것이 중론입니다. 익산 학생수가 400명이 넘는 것으로 아는데요. 작년 익산에서는 경영, 법, 관광학과를 제외하고는 거의 투표하지 않았습니다. 각 학과 게시판에 올리는 글보다는 중문과 결속과 비출마 학과 학우님들의 표심을 위해 선거 공약이나 정책 등에 더 관심을 갖고 집중하는 편이 더 나을 듯 합니다. 작성자 정용(3) 작성시간 08.11.05
  • 답글 개인전화번호, 자제(수정)를 요청합니다. 타학과 카페에서 동일한 말 전북지역법학과위한말, 기타 학과를 위한 말, 학과만 변경하고 똑같은말 이젠 그만 하였쓰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정강원(4) 작성시간 0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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