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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를 맞아 전북지역 법학과 학우님들의 건승하심과 만복을 기원합니다. 방송대학교 학생으로서 지내온 4년을 돌아보니 마치 질풍노도와도 같이 한걸음에 달려온 것처럼 느껴지기만 합니다. 이제 시원함보다도 섭섭한 아쉬움이 더 클 것만 같은 이 시간입니다. 전북지역 법학과에서 훌륭한 학우님들을 만난 것을 내 일생의 기쁨으로 간직하며 하루 하루를 열심히 살아가겠읍니다. 작성자 송규원(4) 작성시간 09.01.02
  • 답글 젊은 놈인 저도 너무 늦은 것이 아닐까하는 회의감이 들 때도 많습니다. 4년내내 과락 한과목 없이 열심히 공부하시고, 수업 듣고 하시던 모습 그 자체가 많은 힘이 되고 가르침이 될 것입니다. 나중에 찾아 뵙겠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작성자 정용(3) 작성시간 09.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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