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임원분들에게 인사드릴려고 갔었습니다. 많이 도와주십시요. 오래하지 못해 죄송하구요 짧은 만남이었지만 정말 좋았습니다. 앞으로 우리 법우회가 무한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주말 잘 보내십시요!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이만 쫑종..(종) 작성자 조만기 작성시간 07.01.13 답글 왔다만 가기 없기~~~^^ 작성자 고은아 작성시간 07.01.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