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한 내음의 천년역사의 전주시의 남부시장 주변 아이존pc방에서 소식을 전하여 봅니다 사람장애로 인하여 pc방에 자주들르지는 못하며 어느 덧 세월은 허탄히 빨리 흘러 섬돌앞의 오동나무의 겨울소리속에 인자하고 따뜻한 정이 항상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참제업장십이존불 살생중죄금일참회 악구중죄금일참회 양설중죄금일참회 진에중죄금일참회 치암중죄금일참회 작성자 이규훈(3) 작성시간 09.02.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