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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에게나 방송대에서 졸업할때까지 힘든시기가 적어도 세번은 오는것 같아요....우리 서로에게 힘이 되어봐요....우린 서로에게 넘 무관심하게 살아가고 있어요.....우리 서로 그벽을 넘어서 나눌수있는 방송대인이 되었음해요...내삶이 행복해지고 내가 잘되기위해선 내옆에.내주변에 있는 분들이행복하고 아름다운 맘으로 시인이 되어야만 가능한 메니아클럽 혼돈의 세상에 살고있기에.....우리에겐 방송대안에서의 그꿈있잖아요, 전그꿈을 믿어요....우리모두 힘내서 그꿈을 다시금 새학기에 정립해서 나래를 펴봐요.....힘든 상황에서도 그벽을 넘어서 그꿈을 이루시고 영광스럽게 졸업하신 선배님!!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강종태-수석부회장 작성시간 0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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