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학과 학우여러분!~~오늘은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이네요. 이젠 봄의 문턱을 넘어선 것 같습니다. 오늘도 목젖이 보이도록 크게 웃는 행복한 날되시고...3월 7일 입학식및 신입생 환영회에 빠짐없이 참석해서 후배학우님을위해 힘찬 박수를 보내드리는 멋진선배가 됩시다.....^*^ 작성자 이강우(제24대학생회장) 작성시간 09.03.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