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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 준비하신 박승현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진에게 수고하셨다는 말씀 드립니다. 끝나고 저녁식사 이어지는 화합의 자리...이러한 일들이 우리를 하나로 묶는 것이 아닐까요? 작성자 조만기(4) 작성시간 0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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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만기형님 오랜만에 만나 뵙게되서 넘 반가웠습니다. 언제나 뵈도 활기찬모습 넘 좋습니다. 작성자 강준영(3) 작성시간 09.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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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맞습니다............욕심부리지 않고..........모두가 하나되는 순간 법학과의 일원임이 자랑스럽습니다...........선배님.멋져부러~~ 작성자 김영란(3) 작성시간 09.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