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이놈의 책좀 어디로 치웠으면 하는데, 얼른 후배님들이 오셔야 줄텐데 참 시간도 안가네. 차 트렁크에 가득이라서 와이프가 볼때마다 한소리씩 하는데 "대체 왜 샀나고? 저렇게 싣고만 다닐거면서 그것도 참고서까지" 이럽니다. 이거야 원 쪽팔려서 어디가서 법학과 학생이라고 말이나 하겠습니까? 제발 아리따운 후배한테 물려줄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작성자 김진경 작성시간 07.01.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