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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맛보는 아침공기를 마시며 산보하고 오는길에 들렀습니다......상쾌한 아침공기와 봄의 단장을 모두 마친 자연속에서...그냥 감사,무한 감사 라는 단어밖에 생각이 안나는군요~~지금 우리가 어떠한 위치에 처해있든지, 어떠한 상태 어떤 자리에 있든~~내마음의 중심에서 그 상황이 버겁고 힘겨울찌라도,아플찌라도,못할찌라도,고난이 있을찌라도,그아픔과 고난,고통의 중심에서 그 현재를 받아들이고 그냥 감사....찌라도 감사를 할수 있으시길 이아침 소원합니다.....학우님들 힘내십시오.....특별히, 방송대에 첫출석수업을 시작하는 2009학년 신입생 여러분!!! 자신감을 기지시고 시작하십시오.....감사함으로... 작성자 강종태-수석부회장 작성시간 0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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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수석 부회장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이은기(2) 작성시간 09.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