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출석하고보니 그리운 이름, 얼굴들이 다녀가셨네요. 다들 안녕하시지요? 요즘 날씨도 화창하고 나들이나하며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주말 MT에 우리 모두 함께하여 서로 얼굴도 익히며 방송대 선후배의 정을 나눕시다. 작성자 이성실(3) 작성시간 09.04.06 답글 성실누님~ 왜 간만에 오셨나요? 자주 드와 소식 전해주시와요~~ 작성자 조만기(4) 작성시간 09.04.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