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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MT라 생각하니 출발하기 전 서운한 점도 있었지만 여러 학우님 들을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하시고 애쓰신 회장님 이하 여러 임원진에게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작성자 조만기(4) 작성시간 0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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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항상 법학과를 위해 ........또......후배들을 위해 배려하시는 마음이 보입니다........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영란(3) 작성시간 0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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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졸업해도 후배들을 위하여 참석해 주세요 작성자 이은기(2) 작성시간 09.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