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수고 많으셨고 특히 김영란 사무국장님 준비.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또 한번 배불리 술 마시는 시간도 되고 좋았지만 출발전 학생회장님 부친 건강이 안 좋다는 소식은 지금도 염려를 남깁니다. 아울러 부족한 탓으로 국창호님과 같이 먼저 배려했어야 할 분들을 기억하지 못 했다는 것과 전체의 틀속에서 이미 기성화할 수 밖에 없는 MT 프로그램의 한계는 어린 학우님들에게 권하기에는 다소 힘든 부분들로 남습니다. 대표랍시고 실제 아무 도움도 못 드리고 있는 저희 1학년 부대표님, 총무님 이하 학우님들에게 수고 하셨다는 말씀 전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황일성(1)작성시간09.04.13
답글쓰신 글중에 "전체의 틀속에서 이미 기성화할 수 밖에 없는 MT 프로그램의 한계는 어린 학우님들에게 권하기에는 다소 힘든 부분들로 남습니다"란 대목에 대하여는 전체 임원회의시 MT 프로그램 설정, 방향등에 대하여 말씀해 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작성자조만기(4)작성시간09.04.14
답글여러일정속에서 MT를 위해 달려와주신 1학년 대표님 고생하셨어요.작성자김영란(3)작성시간09.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