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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이 잦은 탓에 유난히 이번 시험은 준비가 부족한 것이 많았습니다. 학우님들 저마다 힘드신 중에 시험준비 너무 애 쓰셨다는 말씀 전합니다. 사실 시험 전후로라도 전화드리고 문자라도 넣고 싶은데 이번엔 그마저도 못 하고 말았습니다. 총무님께서 알아서 판단하시고 문자 한 번 넣으시더라구요.. 부족한 자리 채워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셨으면 바래봅니다.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황일성(1) 작성시간 0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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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대표님 바쁜일정속에서도 학업을 할수있다는 것이 기쁨이 아니겠습니까/앞으로도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이은기(2) 작성시간 09.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