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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티켓을 나누기 위한 1학년 임원 미팅이 익산에서 있었습니다. 기삼이 형님께서 꼭 삼겹살에 소주를 먹어야 된다고 하셔서 또 이슬에 젖었습니다. 노 전대통령 서거와 관련해서 자연스럽게 현 정권에 대한 비판을 하면서 또 그렇게 젖었습니다. 노래방은 제가 쐈습니다. 기분이 영 좋지가 않아서 누군가에게 욕이 하고 싶어졌나 봅니다. 오랫만에 안치환의 개새끼들 불렀습니다. 오늘은 이런 슬픈 일이 없어야 할 텐데요. 작성자 황일성(1)대표 작성시간 0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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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수고하셨습니다. 당일 뵙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탁윤곤(2대표) 작성시간 09.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