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학과 일일호프 주관하신 회장님이하 임원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당일 별 도움도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10시 이후엔 술까지 취해서...). 2학년 인원 수도 적은데다가 참여도 미미하였습니다. 내년엔 걱정이 많이 되는군요. 티켓을 다수 판 것으로 위안을 삼을까 합니다. 작성자탁윤곤(2대표)작성시간09.06.01
답글수고하셨습니다....대표님!!작성자강종태-수석부회장작성시간09.06.12
답글참으로 할 말이 없군요. 다들 너무 애쓰셨습니다. 비록 합께 동참하지는 못하였지만... 참석치 못한 우리 학우들 마음도 편치 않았다는 것 아시죠? 몇 안되는 인원이지만 착하고 멋진분들만 모인 2학년! 저에게는 큰 힘입니다.......작성자양미옥작성시간09.06.02
답글탁대표님!~~수고하셨습니다....작성자이강우(제24대학생회장)작성시간09.06.02
답글나는 일찍 취기가 올라 오더군요.수고 하셨습니다작성자이은기(2)작성시간09.06.02
답글내년에 더 잘될 것 같지 않으십니까? 윗 학년 때에 치렀던 행사를 그에 못지 않게 반드시 해야만 성공적이고 훌륭한 것은 아니요, 전혀 그럴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호프날 말씀하신 대로...졸업..학위...그 자체가 삶에 얼마나 보탬과 도움이 될지는 정확히 알 수는 없습니다. 행사 규모와 참여 인원과는 상관없이 그 시간을 함께했고 앞으로도 함께 할 수 있는 분이 단 한 명이라도 계신다면 방송대 입학이 멋진 선택이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정용(4)작성시간09.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