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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렁했던 월요일 아침이었습니다. 헤프닝으로 끝났지만 어찌나 놀랐던지 --; 야유회는 잘 다녀오셨는지.. 참석하고 싶었지만 가족과 미리 약속이 있던터라 무척 아쉬웠습니다. 담엔 꼭 함께 할께요 ~~이번 한주도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배현경(4) 작성시간 09.08.03
  • 답글 하이~총무님 잘지내죠 어떻게 논문은 잘 쓰고있나요 ㅋㅋ 작성자 서지용(4) 작성시간 09.08.04
  • 답글 나도 철렁 했다우~~ 좋은 하루! 작성자 조만기(4) 작성시간 09.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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