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에게 있어 8월은 잔인한 달이었나 봅니다. 이제 9월 지나간 8월은 잊어버리고 새로운 9월부터 저만의 단련을 시작해 보렵니다. 이제 움추렸던 어깨를 쭈~~욱 펴고 힘찬 도약을 위해 앞으로 힘껏 전진해 보렵니다. 작성자 조만기(4) 작성시간 09.09.02
-
답글 수석 부회장님 감사합니다. 몸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작성자 조만기(4)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9.15
-
답글 만기선배님 죄송합니다 오랜만에 까페에오니 ~~힘네시고 ~또 힘네세요~인생은 마라톤이잔아요 반환점을 돌아서 골인하는 그기쁨~~~~~~~~~~~ 작성자 이은기(2) 작성시간 09.09.14
-
답글 살이 쏘~옥 빠졌습니다 작성자 조만기(4)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9.06
-
답글 몸은 어떤지~~?? 작성자 권현숙(4) 작성시간 09.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