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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다녀왔습니다 ㅎㅎ. 전북의 위상을 드높인 4분(유스티티아팀)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덕분에 부산 광안대교에서 맛나는 점심도 먹고...망망대해를 보면서 말이죠. 인생속의 환상적인 추억이었습니다. 내년엔 법학과가 대형버스 1대로 갈 수 있다면 좋겠다는 단순(00)하게 혼자만의 생각을 해봅니다. 정말 그리 되었으면 합니다. 도화지에다 멋진그림을 그리면서 사는 인생....우리모두 그런 삶을 그려봅니다. 작성자 탁윤곤(2대표) 작성시간 0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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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작성자 조만기(4) 작성시간 0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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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내년에도 이 기분 쭉 이어갈수 있도록 멋진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대표님!! 작성자 김영란(3) 작성시간 0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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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탁대표님 바쁜일정에도 참석해어서 감사드림니다/좋은 일만 있기을 기원합니다 작성자 이은기(2) 작성시간 09.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