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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길 마다하지 않고 여러 선후배학우님들 참석하여 응원해 주신 덕분으로 좋은 결과 있었음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아직도 변론대회와 광안리 해수욕장의 여운이 느껴집니다. 너무너무 수고하신 최현씨, 손상현씨, 최문순씨에게도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전북지역에서 많은 학우님들이 참여하여 좋은 경험을 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작성자 이성실(3) 작성시간 0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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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즐거운 시간 같이 못해 죄송합니다. 작성자 조만기(4) 작성시간 09.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