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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오늘,,,,,연일 날씨가 넘 춥습니다. 이추운날에 우리에게 들려온 청천벽력 같은 방송국의 보도는 우리의 마음을 더욱 안타깝게 합니다. 개인의 영욕을 채우기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언론의힘으로 전북지역대학의 위상과 학우님들및 수많은 동문님들의 명예를 실추시킨이는 반드시 규명되어야 하며,,,,, 이럴때일수록 우리는 학생 본연의 자세로,,,,,기말시험에 열중하시길 ,,,,,전북총학생회에서도 대책위원단을 결성해 강력히 대응하고 진상파악을 할것입니다. 우리모두 힘을 모을 때입니다.
작성자 강종태ㅡ총학생회장 당선자 작성시간 09.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