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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말고사 보신 학우님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특히 정강원 선배님 좋은 자료 올려주셔셔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학우님들의 좋은 성적을 기대하며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조만기(4) 작성시간 09.12.21
  • 답글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정말 향기로운 글입니다. 그렇습니다. 사랑일 것입니다. 우리의 소중한 인연을 계속 이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조만기(4)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2.23
  • 답글 잠시잠깐 대수롭지않게 카페에들어와 선후배님들의 댓글을 접하다보면 입꼬리가 올라가고 기분이 겁나게 up되는 이 느낌!~~, 따뜻함! 마음의 향기라고할까요. 그래서 이런한 것들을 시인들은 사람에게서도 향기가 있다고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맞나요?? 그냥 쉽게 져버리고, 대수롭지 않게 지나칠수있는 것들 일 수 있지만 저 한테는 다 들켰습니다. 늘 같은 상투적이고 획일적인 단어처럼 보이기 쉽상이지만 분명 사랑입니다. 마음마음 씀씀이들이 표현하지 않아서 그렇지 우리는 다들 내심 알고 있습니다. 맞죠선배님!,동기님, 후배님, 인연이되었음에 감사했구요 고마웠습니다. 사랑합니다. 2010년도도~ 내내~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유관식(3) 작성시간 09.12.23
  • 답글 축하합니다. 조기 졸업도 가능했는데 그냥 전 나중에 할랍니다. 이번 학기에는 너무 고생을 많이 하셨던 것 같습니다. 지난번 장례식장에서는 차마 말씀은 못드렸습니다. 다음에 뵐때는 확실히 완쾌하셔서 예전의 모습으로 뵈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정용(4) 작성시간 09.12.23
  • 답글 아직 점수가 안나와 서리... 축하는 넘 빠른것 같구요~ 또한 영임이 학우님 역시 졸업 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작성자 조만기(4)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2.23
  • 답글 노력의 결실로 졸업을 하게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고생 또한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박영임(4) 작성시간 0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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