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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사다난 했던 2009년이 역사속으로 사라지고,,,이제 백호의 포효하는 힘찬 기상과 함께 희망찬 2010년이 밝았습니다. 지난 한해 전북지역대학은 우리가 원치 않는 불가의 상황속에서 여러가지로 힘든 상황의 연속이었습니다. 힘든 상황속에서도 차분히 공부하시면서 의연하게 인내해주신,,,모든 학우님들에게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경인년 새해,,,모든 학우님들이 호랑이의 힘찬 기운을 많이 받으셔서 화목한 가정, 튼튼한 직장,그리고 학교에서 아름다운 만남속에 ,,,좋은일들이 많이 생기는 희망 가득한 한해 되시길 간절히 기원하며,,,,부족하지만 화합된 전북을 만들기 위해서 총력을 다해 봉사하는 28대총학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작성자 강종태ㅡ총학생회장 당선자 작성시간 10.01.01
  • 답글 차기 총학임원진 구성을 위해 공개적인 자리에서 부탁하시고 그간 법학과 행사에서 열심히 봉사하셨던 분들이 물망에 오르는 것을 보며 감사했습니다. 올해 익산 지역 여학우님들께서 해당 과에서 학년 대표 등등 임원으로 봉사를 하신다고 알고 있습니다. 영문과 2학년 대표 유연실님, 가정학과 3학년 대표 조은숙님, 법학과 김미영님, 최문순님...좋은 관계가 되어 화합하는 분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전총에서도 좋은 소식이 있어 서울에서 뵐 수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작성자 정용(4) 작성시간 1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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