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맛 있는 음식 많이들 드셨는지요? 이제 명절도 끝나고.... 점점 새학기에 대한 압박이 시작 되는 듯 하는데.... 저만 그런가요??? 선. 후배 학우님들 열정 좀 나누어 주시지요.....^^ 작성자 양미옥 작성시간 10.02.15 답글 양미옥 학우님 내숭 떨지마세요/학기마다 장학금 타시면서 왜그러세용~~~기쁜일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이은기(26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0.02.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