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반갑습니다. 방송대에 오니 이렇게 여러분들도 만나게 되고 이렇게 글도 쓰게 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어제 방송대에 첫발을 내딛은 신 편입생 여러분 끝까지 노력하셔서 좋은 결말이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이정자(4) 작성시간 10.03.02 답글 선배님 어재 수고낳으셨고 감사드립니다.가을에 포도 먹으로 가겠습니다. 작성자 이은기(26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0.03.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