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하는 사람만이 끝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시작하였으니 끝을 보자고요....작성자김미영(3)작성시간10.03.17
답글저도할라구합니다! 국장님~~~~~~작성자이은기(26대 학생회장)작성시간10.03.18
답글요즘 통~ 책이 손에 잡히질 않았는데, 사무국장님 말씀에 힘이 불끈!!?? 솟습니다.ㅎㅎ작성자이진영(3)작성시간10.03.18
답글끝이 어딜까요? 졸업? 그것은 또 다른 시작이 되겠지요..... ^^ 날씨만큼이나 몸도 마음도 무거워지는 것은 나이 탓일까요?????? 미영씨의 해맑은 웃음이 보고 싶고, 종희언니의 살짝미소가 그립고, 유신씨의 귀여운 모습이 그립고..... 그리고 열정이 넘치는 다른 학우님들의 모습도 ......^^작성자양미옥작성시간10.03.18
답글역시 사무국장님의 말씀이 지당하신 말씀이네요. 학우님들 포기라는 단어는 생각하지 마시고 열심히 화이팅합시다.작성자황종수(3)작성시간10.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