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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 준비하시느라 고생많으십니다..........그렇쟎아도 놀토가 아니라 참석못할것 같아서 미안했는데 늦게라도 참석해보도록 하겠습니다.......늦어도 밥은 주시겠죠? 작성자 김영란(4) 작성시간 1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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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신입생환영회때 언니 얼굴못봐서 서운했는데....MT때는 볼수있겠지요~~~늦게라도 오세요~~~전 이날 시어머니가 제주도 놀러가셔서 애들을 다 신랑한테 맡겨야하는데.......신랑한테 미얀해도 가야겠지요.......^^
작성자 이서은(3) 작성시간 10.03.31 -
답글 저두 선배님과 뜻을 함께 하겠습니다.ㅎㅎ 밥주시겠죠??ㅋ 작성자 이진영(3) 작성시간 10.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