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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오래간만에 들어와 살짝 노크해봅니다. 바쁜 시즌이 시작되었네요. 출석수업에 과제물 준비, 그리고 중간고사...바쁘게 준비하시는 학우님들! 현실은 비록 힘들지만 열공하여 험난할 길을 뚫고 나가 보시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 법학과 학우님들 홧팅! 작성자 조만기(2010졸업) 작성시간 10.04.12
  • 답글 요즘은 건강하십니까? 의왕 서울구치소에 근무하는 친척 형은 예전 6공 범죄와의 전쟁 때 김태촌, 조양은 어쩌고 저쩌고 무용담을 늘어놓기도 했고...교도관 하면 떠올려지는 이미지가 있었는데....그것을 깼던...제복이 주는 위압감은 뒤로 하고 늘 옆집 아저씨, 동네 형님 같은 분이십니다. 작성자 정용(4) 작성시간 10.04.14
  • 답글 선배님! 안녕하세요.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선배님 말씀대로 열공도 하고 법학과에서 좋은 추억도 만들기 위해 여기저기를 누비고(??) 있습니다.*^^* 작성자 이진영(3) 작성시간 1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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