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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록콜록~ㅜ.ㅜ 나이때문인지, 이제 약발도 듣지도 않고,,, 생강차 찐하게 끓여서 한 잔 마셔볼까봐여~ 콜록~ 학우님들~ 즐거운 주말...... 아니... 셤이지~?... 작성자 이진영(3) 작성시간 1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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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글쵸?? 저두 차~암 서글품니다..ㅜㅜ 작성자 이진영(3)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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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참 슬픈 이야기입니다. 약발이 받지않은단말이 ㅠㅠ 작성자 신협근(1) 작성시간 1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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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선배님 어찌 할까요 대신 아파줄 수 도없고요 안쓰럽네요....... 힘내세요... 작성자 김종표 (1대표) 작성시간 10.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