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됐든 중간고사 마치고... 또 다가오는 기말은 생각도 못할 판... 일일호프 준비도 같이 못해드리고... 목표가 있고 몰입하는 삶이 아름답다지만... 늘 염치없고 죄송해서... 글도 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야겠죠???? 작성자 최문순(수석부회장,2학년) 작성시간 10.04.29 답글 만난 횟수는 얼마되지 않지만 수석부회장님을 뵐때마다 늘 에너지와 카리스마가 넘치십니다. ㅎㅎ 작성자 이진영(3) 작성시간 10.04.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