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잔인한 4월의 마지막날이네요. 빨리 이잔인한 달이 지나가고 가정의달 5월이 와야지 넘 힘들어 못해먹겠어요.ㅋㅋㅋ 작성자 이희정(2) 작성시간 10.04.30 답글 저에겐 5월도 무쟈게 잔인합니당.ㅎ 어버이의 날, 스승의 날, 어린이의 날,,, 여기에 지인들 결혼이나 돌잔치 하나만 얹지면,,,,뜨아~~ 작성자 이진영(3) 작성시간 10.04.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