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동안 교회의자(?)에 앉아 수업받느라 다들 고생하셨어요~3일내 간식거리 준비해주신 총무님도 너무 애쓰셨구요~ 바쁘신와중에 스승의날 선물까지 챙기신 이은기 학우님의 센스에 박수를~~~!!!!! 오늘 낮은 완전 초여름 날씨던데 봄은 건너뛰고 여름이 온 듯...... 시험때 만나요^^ 작성자 이서은(3) 작성시간 10.05.02 답글 정말 엉덩이가 넘 고생이 많았어요ㅋㅋ 작성자 이진영(3) 작성시간 10.05.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