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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으로 근무지를 옮겨왔슴니더... 바람 겁나 부러요..^^* 오늘은 날라가는줄 알았슴다..
다행이 안날라가네요.. 작성자 박유신(3) 작성시간 10.05.24 -
답글 바다건너 저 멀리 가버린 님이시여~ 언제 센 바람불어 남쪽으로 오실려나. 남쪽나라 전북고향에서 기다리는 팬으로부터...
(타향에서 고생 하느니만큼 약간의 여유를 가지시고 근무하시기를 바라면서 건강 꼬옥 챙기시길 바래요.) 작성자 탁윤곤(3대표) 작성시간 10.05.25 -
답글 유신씨!! 먼곳으로 출퇴근하려면 고생하겠네. 옷 따습게 입고 다니고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이성실(4) 작성시간 1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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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양쪽 주머니에 돌멩이 넣어가지고 다니세요.ㅎㅎ 작성자 이진영(3) 작성시간 10.05.24